[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찬민 딸 박민하가 국가대표 사격 합숙 훈련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오후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일간의 대표팀 합숙훈련 끝~ 순식간에 지나간 넘 소중하고 행복한 10일이었네요. 코치님들 감독님 모두 감사했습니다! 우리 소총팀 언니오빠들, 친구들 고마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저예뻐해준권총팀언니오빠들도감사했습니다??#컴백홈”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태극마크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합숙 훈련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박민하는 제46회 회 장지 전국 중·고등학교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 합숙 훈련을 받았다고.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