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효진, 신민아와 20대 시절 소환 "마지막일지 모를 기회!"

입력 2022-08-16 18: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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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리마스터링 버전을 홍보했다.

배우 공효진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앗 리마스터링 버전 프리미어 공개"라고 전했다.

이어 "10월에 재개봉 예정 시대를 조금 앞섰던 영화 #지금,이대로가좋아요. 극장 스크린으로 볼 마지막일지 모를 기회! 스물 여덟살의 저와 스물 네살의 민아 만나러 오실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스틸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민아, 공효진 모두 풋풋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효진은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현재 가수 케빈오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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