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리가 새로운 예능으로 돌아온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란의 버티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더 존: 버텨야 산다' 디즈니+ 9월 8일 단독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채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크롭탑에 트레이닝바지를 매치하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리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탄력 넘치는 몸매가 더해져 섹시미가 폭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리는 KT스튜디오지니 새 드라마 '굿잡'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굿잡'은 재벌과 탐정 이중생활을 오가는 초재벌 탐정 '은선우'와 푸어우먼 '돈세라'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탐정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또 유리는 소녀시대로 컴백했다. 소녀시대 정규 7집 'FOREVER 1'은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완전체 앨범이자,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