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김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현중은 사진과 함께 "정규 3집!!! 요즘같이 디지털 음반 시대에 정규 3집을 낸다는 건 정말 한편으론 기적 같은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앨범을 낼 수 있게 응원해 주신 헤네치아 팬 여러분 그리고 동료, 스태프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이번 앨범은 인류 최초의 달의 발자국을 남긴 남자... 여러분도 아시죠? 닐 암스트롱의 이야기가 아닌 ^^;;; 달에 갔지만 달을 밟지 못한 한 남자, 마이클 콜린스의 인생을 서사적으로 12곡에 담아봤습니다. 젊은 소년이 자기 인생의 목표를 위해 꿈 꿔왔던 순간과 좌절의 순간 그리고 잊어버린 사랑... 소중한 추억들을 되새기는 이야기... 어른이 되어버려 익숙해져 버린 모든 것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현중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현중은 여전히 미소년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김현중은 최근 결혼 5개월 만에 예비아빠가 됐다고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