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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아내 김애리, 병원 가는 의상치곤 화끈해..CG급 비율에 깜짝

입력 2022-08-17 15: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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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인스타그램
김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전부터 병원에 검사에 그렇다고 쉴 수 없는 육아에.. 차에 일에 미팅에 라이드에.. 세상 최저로 다운되어 있는 그렇고 그런 날 살다 보니 별일 다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애리가 주차장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독특한 무늬의 원피스를 착의, 유니크한 패션으로 이목을 모았다. 또 보고도 믿기지 않는 소두를 자랑, 넘사벽 비율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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