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당소말' 성동일X지창욱X최수영X양희경, 의기투합..따뜻한 염순자 표 밥상

입력 2022-08-17 14:13:2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동일, 지창욱, 최수영, 양희경이 의기투합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연출 김용완, 극본 조령수, 이하 ‘당소말’) 3회에서는 염순자(양희경 분)가 편 씨(전무송 분)를 위해 요리 실력을 한껏 발휘한다.

윤겨레는 강태식(성동일 분)과 의기투합, 가족과의 추억이 담긴 감나무 집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싶다던 편 씨(전무송 분)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는데 성공한다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에는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차려진 ‘염순자 표’ 밥상에 둘러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팀 지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편 씨의 소식을 듣고 급히 귀국한 편 씨의 딸 희숙의 가족까지 한 데 모인 가운데, 감나무 집 거실은 오랜만에 사람들의 웃음소리로 북적거린다.

반면 윤겨레는 화기애애한 식사 자리가 불편한 듯 주변의 눈치를 살피며 쭈뼛거리다 이내 식사 자리에서 사라진다고. 강태식(성동일 분)은 걱정 어린 시선으로 윤겨레의 행동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당소말’ 제작진은 “3회 방송에서는 고마운 사람들과 밥 한끼 먹고 싶다던 편 씨의 소원을 위해 팀 지니’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 한다. 얼떨결에 마지막 소원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된 윤겨레가 '팀 지니'와 함께 하며 어떤 변화를 겪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에이앤이 코리아 라이프타임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