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우월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7일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야외 길거리에서 섹시한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채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지효는 걸그룹 멤버 중에서도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지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소식과 함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컴백은 8월 26일, 열한 번째 ‘BETWEEN 1&2’ 라는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또 지난 11월 세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 지 9개월 만의 컴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