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산후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래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언니 얼굴 보니까 살 다 빠진 것 같아요! 실례가 안된다면 만삭 몸무게랑 현 몸무게 가능하신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자이언트핑크는 "만삭 90kg 현재 75kg. 15kg 빼고 15kg 남았어요. 살 빼는 중이라 얼굴부터 빠지네요.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라고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개 물림 사고 논란 이후 tvN STORY-ENA 채널 공동제작 '씨름의 여왕'을 통해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