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성진과 김민교가 듀엣 무대를 꾸몄다.
22일 방송된 MBN '미스터리듀엣'에서는 강성진과 김민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진은 첫 번째 오픈 싱어로 등장해 신성우의 '서시'를 부르게 됐다. 이어 강성진과 듀엣을 하게 된 미스터리 싱어가 공개됐는데 김민교였다.
김민교는 연극을 함께 했다"며 "29년 동안 연극 동기로 함께 했고 안지는 30년이 넘었다"고 했다. 아울러 김민교는 과거 강성진에 대해 "내가 연극배우를 하면서 수익이 없어서 극단비를 내기 힘들었는데 형이 극단비를 나 몰래 내줬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