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영우' 주종혁 "권모술수 별명 유행어 인기, 모든게 감사하다"(화보)

입력 2022-08-23 09:24:34
    • 복사완료!

아레나 옴므 플러스
아레나 옴므 플러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주종혁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주종혁은 23일 공개된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신인다운 활기와 배우다운 진중함이 돋보인다. 그는 럭셔리한 의상부터, 캐주얼한 룩 그리고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를 통해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답게 이번 화보에서도 개성 넘치고 놀라운 매력이 듬뿍 담겼다.

또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주종혁은 '우영우'에 대해 “권모술수라는 별명이 유행어가 될 만큼 인기를 끌 줄은 꿈에도 몰랐죠. 별명이 또 다른 별명을 낳기도 하고요. 감사한 일이죠”라며 소감을 이야기했다.

또한 “감독님과 작가님이 저더러 ‘권민우 그 자체다’라고 말씀하시며 같이하자고 연락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대본을 보는데 매 화가 새롭게 느껴질 만큼 재밌더라고요. 권민우라는 인물도 선하고 좋은 기운의 인물들 사이에서 현실적인 캐릭터로 다가왔죠”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했다.

이어 “연기를 준비할 때는 자유도가 높았어요. 감독님께서도 자유롭게 연기하도록 열어두신 것 같아요. 역할의 흐름을 벗어나면 감독님께서 명확하게 디렉션을 주셔서 호흡도 좋았어요”라는 말로 후기를 이야기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배우로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차기작을 통해 권모술수에 달하는 별명을 얻는 것”이라며, “배우 일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됐고, 잊지 못할 나날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해요”라며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