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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무진, 아이유와 듀엣 무대에 감동 "대단했습니다"

입력 2022-08-23 13: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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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이무진이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다. 그는 초통령으로 등극시켜 준 히트곡 ‘신호등’의 작업기를 전격 공개하는가 하면 아이유와 듀엣한 소감을 전한다.

오는 2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임창정, 박준면, 트와이스 다현, 이무진이 출연하는 ‘이 구역의 무대통령’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무진은 ‘싱어게인’에서 무명가수 63호로 출연해 독보적인 음색과 천부적인 재능을 뽐내며 TOP3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지난해 5월 ‘신호등’을 발표하며 세대를 넘나들며 사랑 받기도. 이무진은 “유치원 선생님, 학부모님 등이 아이들의 ‘신호등’ 떼창 영상을 끊임없이 보내주신다”라면서 초통령으로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호등’을 만들기 위해 “이것을 관찰했다”라고 설명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무진은 아이유와 듀엣 무대를 한 소감을 전하는데 특히 아이유를 향해 “대단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감동받은 마음을 밝힌다

그런가 하면, 이무진은 “어린 시절 음치와 박치였다”라고 반전 고백하며 이를 극복한 비결을 털어놓는다.

한편 이무진의 ‘신호등’ 작업 비화는 오는 2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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