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부산에서 윤승열을 만났다.
21일 오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 오늘 사직구장 경기라 어제밤에 와 준 승열이~ 오늘도 한화 화이팅!!! 있다 역에서 만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함께 하고 있다. 김영희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현재 부산에 머물고 있는데 남편 윤승열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원정경기가 있어 부산을 찾아 김영희를 만난 모습이다.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 만난 이들 부부는 어느 때보다 더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만삭인 상태에서도 열일하는 김영희의 근황 또한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힐튼이(태명)’를 임신 중이며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