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희가 5일째 입원 중이라고 밝혔다.
21일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입원한 지 5일째. 다들 어딜 가든 몸조심 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링겔을 맞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최준희는 루프스 때문은 아니지만 입원해 현재 회복 중이라고 상황을 전해 걱정을 샀던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의 위로와 걱정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그는 과거 자가면역질환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불어났으나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44kg를 감량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