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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장윤주, 무자비 정직샷에도 살아남네..넘사벽 톱모델

입력 2022-08-22 15: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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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윤주가 넘사벽 비율을 자랑했다.

22일 모델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각지의 새로운 아지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전시를 찾아 감상 중인 모습.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장윤주는 올화이트에 베스트와 모자로 포인트를 준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특히 장윤주의 모델 비율과 늘씬한 기럭지가 돋보인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 경제구역'에 출연했다. '종이의 집: 공동 경제구역'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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