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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스맨파'에 마가 꼈나..이번엔 댄서 '하입보이' 희화화 논란

입력 2022-08-25 16: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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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맨파' 출연 댄서가 '하입보이'를 희화화해 췄다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인스타그램에는 '뉴찐따쓰'라는 명칭으로 뉴진스의 '하입 보이' 안무 챌린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댄서들이 뉴진스의 '하입보이' 안무를 우스꽝스러운 표정과 장난스럽고 과장된 몸짓으로 추고 있다. 특히 영상 속 주황색 바지를 입은 댄서는 현재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 YGX 크루원으로 참가 중인 댄서 박현세로 알려져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안타까운 점은 '하입보이' 안무창작 및 디렉팅한 댄서가 어때 소속의 블랙큐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현재 함께 '스맨파'에 출연 중이다. 장난이라고 하기엔 도를 넘는 희화화 댄스였기에 박현세가 블랙큐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목소리도 이어진다.

게재 후 반응이 좋지 않자 영상은 10분도 안돼 자취를 감췄다. 하지만 '뉴찐따쓰' 댄서 측은 여전히 사과도 입장도 없이 침묵을 유지하는 중이다.

이외에도 '스맨파'는 방송 시작 전부터 막말 및 악마의 편집과 권영찬 CP의 "여자 댄서들의 서바이벌에는 질투, 욕심이 있었다면 남자 댄서들은 의리와 자존심이 자주 보였다. 남녀 댄서들은 춤에서도 차이를 보이는 것 같다"고 언급. 파장을 일으켰던 바. 연일 잡음이 이어지는 '스맨파'에 시청자들은 착잡할 뿐이다.

한편 Mnet ‘스트릿 맨 파이터’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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