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주현, 훤히 드러낸 등에 가득한 상처..무슨 일?

입력 2022-08-23 15: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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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인스타 스토리
옥주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옥주현이 등에 가득한 상처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타 하면서 등에 상처가 꽤 생김. 언제 왜 생겼는지 모르지만 나의 부주의함 때문. 분명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옥주현이 엎드려 운동 중이다. 훤히 드러난 등에 얼룩덜룩 멍이 든 상처들이 많아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25일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시킨 매혹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테디셀러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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