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비스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가 9월 8일 ‘디즈니+ 데이’ 공개를 앞두고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의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23일 '더 존: 버텨야 산다' 측은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웃음과 예능 케미를 예고하는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인류대표 3인은 정체불명의 신비로운 ‘ZONE’ 안에 갇혔다.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한껏 긴장한 표정의 유재석과 예측불가한 상황 속에서 절박함 가득한 이광수, 이와 달리 호기심으로 가득한 눈동자로 상황을 살피는 권유리까지 같은 상황 속에서도 각기 다른 모습과 매력을 선보인다. 극강의 긴장감이 넘치는 상황 속 ‘존버 앞에 눕방을 외친 유재석’, ‘생존 앞에 포기를 외친 이광수’, ‘팀워크 앞에 신발을 던진 권유리’ 등 아이러니한 문구는 웃음을 더하기도.
한편 오는 9월 8일 ‘디즈니+ 데이’에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려낸 리얼 존버라이어티다. 오는 9월 8일 공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