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유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유미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알밤을 좋아하긴 하지만..난 여름이 좋은데..처서라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싱그러운 여름 느낌이 물씬 나는 자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유미는 가을이 다가오자 여름이 좋다며 아쉬움을 드러내 여름성애자들의 공감을 샀다. 더욱이 정유미는 KBS 2TV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한여름 역을 맡은 바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정유미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인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잠' 촬영도 마쳤다. 이선균, 정유미 주연의 '잠'은 어느 날부터 잠을 자면 이상 행동을 보이는 남편 현수와 얽힌 비밀을 아내가 알게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공포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