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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11kg' 한지혜, 트와이스 다현 버금가는 아이돌 느낌('편스토랑')

입력 2022-08-26 13: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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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신곡 포인트 안무를 공개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스페셜MC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다현은 “신곡 제목은 ‘Talk That Talk’이다”라며 밝은 표정을 소개했다. 이어 손가락을 귀엽게 오므렸다가 펴는 포인트 안무를 공개했다.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트와이스의 포인트 안무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너나할 것 없이 따라 하기 시작했다고.

이때 MC 붐이 날카롭게 포착한 사람이 바로 한지혜였다. 한지혜는 트와이스 신곡 포인트 안무의 특징을 완벽하게 캐치, 상큼하게 따라했다. 이에 MC 붐은 “아이돌 느낌이다”라며 감탄한 반면 한지혜는 민망해하며 부끄러운 반응을 보였다고.

그런가 하면 이날 다현은 최근 새로 생긴 취미도 공개했다. NEW 편셰프로 등장한 김규리가 화가로 활동하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자 다현은 관심을 보이며 “저도 그림 배운 지 조금 됐다. 아크릴로 꽃을 그린다. 그림 그릴 때는 다른 생각들을 잊고 오직 그림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더라”라며 그림 그리기 취미에 푹 빠진 경험담을 수줍게 놓는 것.

한편 이 모든 이야기는 8월 2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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