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윤정이 글래머 한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엘베 택배 딱 걸려 5분째 복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배윤정이 자신의 집 앞 복도를 서성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은 민소매와 카디건을 매치, 글래머 한 몸매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배윤정은 부부들이 농도 짙은 댄스스포츠를 배우며 다시 한번 부부 관계에 로맨스 바람을 일으키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 출연 중이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