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앤디가 27년 지기 절친 토니안, 천명훈과 만난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앤디의 27년 지기 절친이자 레전드 1세대 아이돌인 토니안과 천명훈이 출동한다. 특히 과거 미국에서 함께 학창 시절을 보냈던 토니안은 동생 앤디의 엄청난 과거 폭로를 예고해 흥미를 유발했다. 아내 이은주 또한 남편 찐친의 과거 폭로에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폭풍 질문을 날려 앤디를 당황케 했다고 전해진다. 급기야 앤디는 “과거 연애사는 말하지 말자”라며 진땀을 뺐다고 한다.
한편, 앤디, 이은주 부부가 싱글인 토니안, 천명훈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을 주선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천명훈의 어머니가 운영 중인 펜션에 이은주는 친한 동료들인 아나운서와 리포터를 부른 것.
그러나 토니안과 천명훈이 기상천외한 이상형을 고백해 썸에 위기가 찾아왔다. 무르익은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서로의 이상형을 물어보던 네 사람. 그때 토니안과 천명훈의 충격 발언에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한다.
사진=S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