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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옥수수 많아 스프 끓이고 키운 채소들로 샐러드..브런치 뚝딱 금손

입력 2022-08-29 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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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수수가 많이 있어서 #옥수수스프 를 끓였어요~맛있다아"라고 전했다.

이어 "키운 채소들로 샐러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이 직접 끓인 옥수수스프에 키운 채소들로 만든 샐러드로 차린 브런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유진표 브런치는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연극 '82년생 김지영'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82년생 김지영'은 딸로서, 아내이자 동료로, 엄마로 평범한 오늘을 살아가던 ‘김지영’에게 갑작스레 발생한 이상증세를 통해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정작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에 나와 내 가족, 이웃에 공감하며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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