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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40대 안 믿기는 초동안 비주얼..옥주현 "자기야, 위험해"

입력 2022-08-28 07: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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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인스타그램
조여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조여정이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러블리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조여정은 사진과 함께 "밥 기다릴때 왜 이리 신나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여정은 프라다 핀을 머리에 꽂고 귀여운 깻잎머리를 보여주고 있다. 조여정은 40대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보여준다.

또 조여정은 러블리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옥주현은 "자기야 빨리와. 거긴 위험해. 내가 없어서"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조여정은 영화 '히든 페이스'를 통해 스크린에 컴백한다. '히든 페이스'는 한통의 영상편지만 남기고 사라진 약혼녀의 행방을 쫓던 한 남자가 그녀와 관련된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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