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종세상' 김정민, 논란 이휴 5년만에 등장..."극복하는 게 제 책임"

입력 2022-08-25 21:59:08
    • 복사완료!

MBN '특종세상' 캡처
MBN '특종세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정민이 쓰레기를 줍는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김정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민은 플로깅을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동안 방송에서 보이지 않았던 김정민은 '꽃뱀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김정민은 "지금 제가 처한 상황을 열심히 극복하는 게 저에게 가장 큰 책임이다"며 "어릴 때 이후 처음으로 엄마에게 손을 빌렸다"고 했다.

김정민은 "다 커서 엄마에게 그런다는 제 자신이 싫고 그래서 지금 열심히 이것저것 준비하고 트레이너 자격증도 대비해놓고 있다"고 했다. 또 김정민은 명상으로 힘든 시기를 극복했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