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잡' 정일우X권유리, 변장 후 클럽行..화려한 공조 수사

입력 2022-08-25 14: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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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굿잡’ 정일우와 권유리가 클럽에 뜬다.

오늘(25일) 밤 9시 ENA 수목드라마 ‘굿잡’(연출 강민구, 김성진 / 극본 김정애, 권희경 / 기획 KT스튜디오지니 / 제작 프로덕션에이치) 2회에서는 서로 오해만 하던 재벌 탐정 은선우(정일우 분)와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권유리 분)가 손을 잡는다.

‘굿잡’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은선우, 돈세라의 화려한 외출이 담겨 있다. 특히 평소 입고 다니는 빈티지한 옷과 얼굴을 가리는 커다란 안경을 벗어던지고, 여신 비주얼을 뽐내는 돈세라가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돈세라의 목에 걸려 있는 은선우 어머니의 유품 ‘여왕의 눈물’이 궁금증을 더한다.

‘굿잡’ 측에 따르면 이는 여왕의 눈물이 원래 누구의 손에 있었는지 알아보기 위한 탐정 은선우의 계획 중 하나라고. 하지만 이어진 사진에서는 수사 중이라는 것을 잊은 것인지 그저 사람들 틈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돈세라와, 팔짱을 끼고 멀리서 이를 바라보는 은선우를 볼 수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ENA 수목드라마 ‘굿잡’ 2회는 오늘(25일) 밤 9시 ENA 채널에서 방송되며 ENA DRAMA, 올레tv, seezn(시즌)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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