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암 투병' 서정희, 우아한 빨간 드레스 여신..여전히 밝고 아름다워

입력 2022-08-31 13: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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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정희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31일 오후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빨간색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다.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는 서정희는 여전히 압도적이다. 화려한 헤어핀도 아름답게 소화하는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 만큼 암 투병 중인 서정희를 향한 응원은 계속되고 있다. 서정희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이어진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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