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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살' 한채영, 세월 잊은 바비인형..눈 반만 떠도 굴욕 없어

입력 2022-08-30 13: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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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인스타
한채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채영이 바비인형 미모를 뽐냈다.

30일 오후 배우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ant to change my #haircolor #advice ? Anyon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아래 각도에서 찍은 모습. 눈도 반만 뜨고 있지만 그럼에도 굴욕 하나 없는 한채영의 바비인형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채영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체발광하는 피부는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특히 오똑하게 솟은 콧대가 인상적이다.

한편 한채영은 올해 IHQ drama 채널 개국 특집 드라마 '스폰서'에 출연한 바 있다. '스폰서'는 성공, 복수, 아이, 사랑 등 각기 다른 욕망을 향해 폭주기관차처럼 달려가는 네 남녀의 본격 치정 로맨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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