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신영♥강경준, 두 아들 벌써 이렇게 컸어? 형아 졸졸 따라가는 동생

입력 2022-08-31 1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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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신영이 두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배우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아 따라가기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길어진 다리 길이와 함께 어느새 훌쩍 성장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두 아들들이다. 특히 둘째 정우가 형 정안의 뒤를 졸졸 따라가는 귀여운 상황이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2018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정우를 얻으며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장신영은 또 최근 JTBC 드라마 '클리닝업'에 출연한 바 있다. '클리닝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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