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가연이 직접 담근 동치미를 자랑했다.
31일 오후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 무는 맵다 못해 쓴 맛이 날 지경. 근데 가볍게 동치미로 담으면 익히는 순간 그 맵던 쓴맛이 어디 갔는지 ㅎㅎ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이 직접 담근 동치미가 찍혀 있는 모습이다.
한눈에 봐도 시원해 보이는 동치미 비주얼에 절로 군침이 돈다. 또 김가연은 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아 브랜드를 론칭할 정도.
더해 “이제 곧 달달한 가을 무가 나오겠다. 무생채 해서 밥 비벼먹어야지” 라며 요리할 생각에 벌써 설레어 보이는 김가연이다.
한편 김가연은 2011년 프로게이머 출신의 포커 플레이어 임요환과 결혼에 슬하에 임서령 양과 임하령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