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ITZY(있지)가 미니 5집 'CHECKMATE'(체크메이트)로 밀리언셀링 아티스트에 올랐다.
ITZY가 지난달 15일 발표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CHECKMATE'는 8월 31일 오후 기준 써클차트(구 가온차트) 누적 출고량 100만 장을 넘어섰다. 이로써 이들은 밀리언셀러 달성에 성공했다.
앞서 'CHECKMATE'는 선주문량 72만 665장을 돌파한 데 이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47만 2394장을 기록해 나란히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게다가 미니 음반 'CHECKMATE'는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8위를 기록했다.
또 ITZY는 데뷔 첫 월드투어의 서막을 올렸다. 오는 10월 26일(이하 현지시간)부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29일 피닉스, 11월 1일 달라스, 3일 슈가랜드, 5일 애틀랜타, 7일 시카고, 10일 보스턴, 13일 뉴욕까지 미주 8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에 돌입한다.
한편 ITZY는 10월 5일에 일본 싱글 2집을 발표한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Blah Blah Blah'(블라 블라 블라)와 수록곡 'Can't tie me down'(캔트 타이 미 다운) 그리고 두 곡의 인스트루멘털 음원까지 총 4트랙이 담긴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