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그루, 6살 쌍둥이 엄마..거꾸로 매달려 갈비뼈 다 보이네

입력 2022-09-01 17: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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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인스타 스토리
한그루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그루가 플라잉 요가를 하는 근황을 공유했다.

1일 오후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대롱대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한 요가 학원에서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다. 거꾸로 줄에 매달린 채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

한그루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군살 하나 없이 잘록한 몸매는 갈비뼈까지 보일 정도. 쌍둥이를 둔 엄마라고는 전혀 믿어지지 않는 근황이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 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또 한그루는 현재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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