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의 요리를 자랑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연 끝나고 집에 왔는데 보쌈이라뇨"라고 감탄했다.
이어 "겉바속촉. 파는 맛 보쌈. 너무 맛있어. 최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야네가 이지훈을 위해 직접 만든 보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야네표 보쌈은 너무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올해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또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