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혜연이 화려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2일 오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스스 D I A R Y 유럽에서 활동하던 디자이너 jenny님의 maison brown hat 방문기. 다양한 모자도 모자지만 주인장의 센스가 돋보이는 인테리어, 포토 스팟, 웰컴 꺄나페등등 정신없이 써보고 예쁜사진들까지 얻어가요~~앞으로 모자좀 많이 활용해봐야겠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청바지 위에 레이스 스커트를 덧입은 채 모자를 여러 개 써보며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션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볼 땐 무리수라고 느낄 수 있을만큼 난해하지만 멋지게 소화해내는 한혜연이다.
한편 한혜연은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12kg 체중 감량으로 화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