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공효진은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엔 겨울옷 촬영해야하고, 끝나고는 먹어야 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겨울옷 촬영을 위해 털모자를 쓰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촬영이 끝나고는 먹어야 한다며 친근한 인간미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효진은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오는 10월 가수 케빈오와 결혼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