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왕지혜가 한국사 자격증을 딴 이야기를 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왕지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왕지혜는 사천에서 만나 맛집을 찾아다녔다. 식사를 기다리면서 왕지혜는 "사천 삼천포가 어획이 많은 항구였다고 한다. 60년대에 쥐치가 많이 잡혔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허영만은 "1960년대가 나오는 것 보니 역사 공부를 잘했냐"며 놀랐고 왕지혜는 "역사 관련된 콘텐츠를 보는 게 재밌더라"며 "그래서 최근에 한국사 자격증을 땄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허영만은 "그런 자격증도 있냐"며 놀랐고 왕지혜는 "국가고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