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평생 함께 걸어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 이장원의 뒷모습이 담겼다.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걸어가고 있는 두 사람으로부터 안정적이고 달달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이들 신혼부부의 일상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멤버이자 카이스트 출신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