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십자 인대 파열 수술 후 힘겹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십자인대 파열이 된 상황을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광고 촬영을 했는데 마지막으로 춤을 추는 장면이 있었는데 다리를 탁 내리는 순간 우드득. 전방 십자 인대가 파열이 됐고 반월사 연골도 찢어진거다. 저도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라며 "그냥 넘어진 걸로 알았다. 찢어진 상태에서 다시 일어나서 춤을 췄거든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수술하고 딱 14일 됐고요. 밤 사이동안 움직일 수 없는 걸 차고 자니까 다리가 되게 뻐근하다. 퉁퉁 부어있고"라며 다리 상태에 대해 설명했고, 힘겹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