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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집사부일체' 제작진도 언급한 최고 수위...홍성우 "폐지 알바 아냐"

입력 2022-09-05 06: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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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예능 사상 최고의 수위가 예고 돼 눈길을 끈다.

4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한상보, 임익강, 홍성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에게 제작진은 지상파 예능에서 탈모, 항문대장, 비뇨의학의 세 분야를 한꺼번에 조명한 적은 없다면서 미리 선생님들과 미팅을 해봤지만 수위가 넘나드는 바람에 역사상 최고 수위라고 했다.

그러면서 원래 12세 시청가이지만 이번 특집은 15세 시청가라면서 한상보, 임익강, 홍성우가 등장했다.

이어 비뇨의학과, 탈모,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3인방 홍성우, 한상보, 임익강이 사부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사부님이 세 분 등장하면 환호를 해야하는데 오늘은 뭔가 조심스럽다"며 '꽈추형'으로 알려진 홍성우에 대해 "이분을 공중파에 모실 수 있나 싶었다"고 했다.

이어 이승기는 "이분의 토크 수위를 우리는 못 볼 것이라 했는데 원래 우리도 유튜브롤 통해서 봤다"며 긴장된다고 했다. 그러자 홍성우는 "난 긴장 안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난 이 '집사부일체' 방송이 없어져도 내 알바는 아니다"며 "내 소개든 간단히 하면 지금까지 만져본 꽈추가 만개 정도"라며 등장 부터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어 "여기서도 만져본 꽈추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자 이승기는 "이거 리액션을 어떻게 해야하냐"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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