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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오정연, 혼자 살아도 야무지네..전문가까지 불러 청소 완료

입력 2022-09-05 15: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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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오정연 아나운서가 깔끔한 성격을 입증했다.

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 신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처음 그 소파 그대로♥”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전문가로 보이시는 분이 오정연의 집 소파를 구석구석 청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깔끔해지고 있는 소파가 보기 좋은 듯 “So Fresh So clean”이라는 스티커까지 함께 게재했다. 또 오정연이 실제로 살고 있는 집 내부 또한 이목이 집중된다. 깔끔한 디자인의 소파부터 귀여운 ‘미니언즈’ 캐릭터 액자까지 곳곳에서 그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또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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