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쩌다 전원일기' 박수영X추영우X백성철, 오늘(5일) 첫 방송 관전 포인트 넷

입력 2022-09-05 08: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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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가 오늘(5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 박수영, 사랑스러운 오지라퍼 완벽 변신

무대에서 꽃가루를 날리며 팬들을 사로잡았던 박수영이 희동리의 사랑스러운 오지라퍼 ‘안순경’으로 완벽 변신했다.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최강 ‘핵인싸’로 맹활약할 예정. 제작진은 “박수영은 안자영 그 자체였다. 무더위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지만,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았다. 넉살+씩씩함+긍정 에너지로 주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자영과 그야말로 싱크로율 200%였다”고 전해 기대를 더했다.

#. 시골길을 런웨이로 탈바꿈하다? 추영우vs.백성철 원픽 전쟁

박수영과 청춘 로맨스를 그려갈 추영우와 백성철의 캐스팅이 공개된 이후, 예비 시청자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미(美)친 비주얼과 피지컬로 사랑받고 있는 두 청춘 대세 배우가 동시에 출연하기 때문. “시골길도 단번에 런웨이로 만들어버리는 두 남자의 투샷은 매회 눈이 즐거워진다.

#. 이제는 전원생활이 대세! 안구 무공해 ‘전원세권’ 로망 실현

‘어쩌다 전원일기’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는 시골 마을 희동리의 전경과 이를 가득 채우는 주민들의 정이다. “촬영을 하다 보면 아름다운 풍광에 감탄하게 되는 순간이 많았다. 저녁을 먹으러 가는 길에 노을빛이 너무 아름다워 배우와 스텝 모두가 가던 길을 멈춰 사진을 찍었다”는 제작진, “시골에서 촬영은 더운 날씨임에도 힐링이 됐다”고 입을 모아 기대를 모은다.

#. 로코 장인 권석장 감독X미드폼 웰메이드 명가 카카오엔터

드라마 ‘파스타’로 로맨틱 코미디 신드롬을 일으킨 믿고 보는 ‘거장’ 권석장 감독이 ‘어쩌다 전원일기’의 메가폰을 잡았다. 눈이 시원해지는 푸른 녹음이 우거진 희동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풋풋하고 청량한 로맨스를 통해, 자극적이지 않고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순한 맛’ 드라마의 진수를 보여준다.

한편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는 총 12부작 미드폼 드라마로 제작되며, 오늘 (5일) 월요일 오후 7시 카카오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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