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을 발매하고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역대급 파워 청량 에너지로 무장한 템페스트는 지난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 컴백 무대를 꾸몄다.
템페스트는 성적 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을 비롯한 미니 2집 전 수록곡이 발매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2위부터 5위에 진입한 것은 물론, 첫 주 내내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신보 'SHINING UP'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을 주제로 끝도 없이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담은 앨범으로, 여름에 피어난 사랑과 희망을 노래한다.
한편 템페스트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