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출산을 앞두고 남편과의 달달 투샷을 공유했다.
5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엠티가는거 아닌..조리원 준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영희가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다. 장바구니 가득 찬 음료, 과자들이 눈길을 끈다. 조리원 갈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엠티 장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일은 9월 8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