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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효민, 옛날 스타일 욕실 탈피..리모델링→세련美 욕실 비용은?

입력 2022-09-05 21: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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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유튜브 캡처
효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효민이 새로워진 욕실을 공개했다.

4일 오후 효민의 유튜브 채널 '미니하우스'에는 '욕실 공사 끝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효민은 첫 독립 첫 화장실 공사를 시작했다. 목표는 옛날 스타일 탈피로, 시공 예상 기간은 일주일이었다.

효민은 인테리어 업체에서 무드나 콥셉트를 묻자 "이왕 하는 김에 조금 유니크하게 하고 싶었는데 현실은 공간도 협소 할 뿐더러 물리적으로 불가능(했다). 욕심 안 부리고 노멀한 스타일로 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효민은 집 전체 분위기와 어우러지게 컬러는 화이트&베이지로 선택했다. 한동안은 무광 수전이 유행이었다고 하지만 유광을 택했으며, 메인으로 공사 할 곳은 게스트 욕실이라고.

이어 효민은 마음에 드는 것들을 고르고 가격 협상을 했다. 생각보다 많이 비싼 세면대에 효민은 아찔해하기도 했다.

효민은 "천장이 조금 무섭게 느껴져서 전체 공사로 마음을 굳히게 됐다"며 공간은 조금 협소하지만 아름답게 재탄생 되길 바랐다.

효민은 "돌멩이 손잡이 너무 하고 싶은데 크기가 조금 커서 벽과 마찰이 있을 수 있다하더라"라고 아쉬워하며 포기했다. 대신 타일은 텍스쳐가 너무 살아있으면 청소 하기 번거로울 것 같아 질감이 좀 더 매끈한 타일로 선택했고 세면대, 수납장까지 선택을 마쳤다. 수전, 손잡이 모두 유광으로 택했다고.

드디어 완공 디데이. 거울은 물방울 스타일에 답답한 느낌을 덜어내기 위해 유리로 선반 뒤에 개방감을 줬다. 세면대 밑은 투톤 서랍으로 만들어 게스트 욕실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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