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리지가 밝은 모습으로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검정과 흰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나시티에 긴 청치마를 입은 채 산책을 즐기고 있다. 7kg 증량으로 최근 41kg에서 48kg가 됐다고 한 리지는 여전히 너무나도 마른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교차로 근처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법원은 리지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