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결혼 4000일 기념일을 맞았다.
6일 코미디언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요미 우리남편님 핸드폰 화면 오늘이 우리 결혼한지 4000일 둘이서 맛난 저녁으로 기념 둘이 얘기하고 둘이 놀러가고 둘이 먹고 둘이 사는 게 진짜 참 좋다. 고마워요 내 반려자 앞으로 40000일도 함께 합시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심진화는 이들이 결혼한 지 4000일이 되었다고 알려주고 있는 김원효 휴대폰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이들 부부는 아경이 한눈에 보이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기념일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또 현재 tvN STORY, ENA 예능 프로그램 '씨름의 여왕'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