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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두 아들 데리고 해외로 떠났다..임창정은 한국에

입력 2022-09-07 07: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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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인스타
서하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두 아들이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다.

6일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어공부, 골프까지 큰 일 해내러 가는 준성이. 최근에 준우도 가겠다고 해서 예약했는데 만석이라 준우도 사진엔 없지만 같은 시간대 옆 비행기 타구...!!ㅋㅋ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임준성 군 역시 SNS "다들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서하얀이 두 아들의 캐나다 유학 준비를 위해 함께 출국한 것으로 보인다. 두 아들은 모두 골프 꿈나무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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