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선영, '금혼령' 캐스팅 확정..첩실 부인 서운정 役[공식]

입력 2022-09-07 14:42:4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선영이 MBC 새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이하 ‘금혼령’)에 캐스팅됐다.

박선영이 ‘금혼령’ 출연을 확정 짓고 박주현, 김영대, 김우석, 김민주 등 청춘 배우들과 신선한 호흡을 보여줄 전망이다.

‘금혼령’은 7년 전 세자빈을 잃고 금혼령을 내린 왕 이헌 앞에 죽은 세자빈으로 빙의할 수 있다는 사기꾼 소랑이 나타나 벌이는 유쾌하고 통쾌한 로맨틱 코미디 사극이다.

박선영은 극 중 예현호 대감의 첩실 부인인 서운정 역을 맡는다. 서운정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로, 딸을 중전으로 만드는 일에 혈안이 되어 있는 야망캐다.

한편 MBC 새 드라마 ‘금혼령’은 올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큐브엔터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