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수 아내 린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9일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 연휴 안전하게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파란색 블라우스에 귀여운 치마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미모와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 지난 1월에는 신곡 '평생'을 발매했다. 또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에서 열린 '뉴 페스타 2022'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