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레이브걸스와 다크비가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한복을 곱게 입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9일 브레이브걸스와 다크비는 각각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단아한 한복 차림으로 등장한 브레이브걸스는 밝은 미소와 함께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이번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즐거운 추억도 많이 쌓는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 “귀성길, 귀경길 안전운전하시고 브레이브걸스의 음악과 함께 하는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따뜻한 덕담을 전달했다.
같은 소속사로, 최근 활동을 마무리한 보이그룹 다크비(DKB)도 추석 인사를 전했다. 알록달록 개성 있는 한복으로 힘찬 인사를 건네며 영상의 포문을 연 멤버들은 “올 추석엔 보름달 보면서 남은 2022년도 무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소원도 빌고 가족들과 도란도란 행복한 이야기 많이 나누시기를 바란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국내 최대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 멜론 일간 차트에 553일 연속 진입에 성공하며 걸그룹 최장기간 차트인 신기록을 세웠다.
다크비(DKB)는 지난 7일, MBC M ‘쇼! 챔피언’ 무대를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미니앨범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아메리카 대륙을 아우르는 ‘MEET & LIVE GRAND AMERICA TOUR (다크비 밋앤라이브 그랜드 아메리카 투어)’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