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마우스' 김주헌, 양형욱 폭발 사고로 사망 "이종석은 살아있다"

입력 2022-09-09 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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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빅마우스' 방송캡쳐
MBC '빅마우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주헌이 양형욱을 폭발 사고로 처리했다.

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는 노박(양형욱 분)이 폭발 사고로 사망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박은 "널 꼭 살려야 한다고 했던 사람? 내일 밤 9시에 여길 나와. 소개해줄게"라고 박창호(이종석 분)에 약속했다. 이에 노박의 식당에서 나온 박창호는 간판을 보며 "기가 막혀서 조직 마크를 저렇게 대놓고 박아 놨는데 눈치챈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게"라고 말했다. 그리고 노박이 있던 장소가 폭발했다.

이후 최도하(김주헌 분)는 노박이 죽었다는 뉴스를 보고 있는 강회장(전국환 분)에 "박창호가 살아있습니다"라고 보고했지만 강회장은 "나는 변호사까지 죽이라는 지시는 안 했다. 피 냄새 풍기는 건 내 방식이 아니야. 충분히 경고가 됐을거다. 의뢰인도 없는데 뭘 더 할 수 있겠냐"라고 답했다. 이에 최도하는 "빅마우스만큼 그 이상으로 위험한 놈이다"라고 경고했지만 강회장은 이를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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